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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비플래너 자격증 과정 후기
- 최고관리자 2026-01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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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모든 과정이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를, 그리하여 좋은 삶이 어때야 하는지를 사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
채비플래너는 목표가 아닌 삶의 여정 중 일부일겁니다. 모든 참여자들의 삶을 응원합니다"
"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.
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."
"막연했던 나의 죽음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조문보 작성하면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겨 현재 지금 이 시간을 충실히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"
"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웰다잉부터 장례식 실습까지 알차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.
무엇보다 같이 참여하신 분들이 열정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."
"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는데, 강의가 진행될수록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. 부담스럽기만 한 과제도 하다보니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"
"죽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 더 따뜻하고 좋은 죽음, 죽음이 삶에 함께하고 어렵고 두렵기만 한 것이 아니게 되는 그런 문화가 많이 퍼지도록 더 노력하고 함께해나가면 좋겠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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